GUESTBOOK


  1. tree7060 2010/02/03 0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심즈 어둠의경로로받았을때요. 레지스트리어쩌구이렇게 아닌 cd안의 컨피그파일을 손봐서
    설치자체를 한국어로 한다는것은 무슨말인가요? 저도 그렇게 하고싶은데 복잡하다면 관둘께요.

    • BlogIcon 맥핑키 2010/02/12 18:36  수정/삭제

      그게 너무 오래되서 잊어버렸네요.
      대충 ini 파일을 수정하던 거였나 아무튼 왠지 설정 파일 하나의 lang 부분을 kor인가로 수정하면 되는 거였는데...

      그 비슷한 글을 쓴 기억이 나긴 하는데 사실 심즈는 제가 정품으로 시리즈 전체를 보유하고 있어서 아마도 그 글은 10여년전의 글일 텐데요.

      글이 너무 많아서 찾지도 못하겠네요. 이거 다음에서 두부에 부담간다고 수정했는지 원래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내용에서 검색이 안되요. 결국 제목에서 찾는 수 밖에 없는데 제목이 기억이 않나니 없던 일로 합시다.

  2. 네~ 2009/05/05 0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나쁘게 말해서 꼬여있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실은 매사에 분석적인 것이겠죠.ㅋ 아무튼 우연한 기회에 들르게 되었지만, 가끔 들를 생각입니다. 사실 티스토리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만들려면 초대장인가 뭔가가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일단은 만들 의지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ㅋ 그래도 여긴 즐겨찾기 등록해놨습니다. 가끔 와서 댓글도 달고 하겠습니다. ㅋ

    • BlogIcon 맥핑키 2009/05/10 04:04  수정/삭제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안녕하세요 2009/05/01 06: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전,,,,음,,,, 님의 댓글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다고 할까요? 요인즉, 평소 'SG워너비의 노래가 Carpenters의 노래랑 비슷한 부분이 있다.' 고 생각해 왔었고,,,그래서 우연히 검색해봤는데,,,,,어떤 님의 블로그가 있었고,,,,,그곳에서 댓글들을 읽던 중,,,,,,물론 많은 댓글이 있어서였지만,,,,,그런데 님의 댓글에서처럼 '그저 까는' 댓글들이 많아 어이가 없던 중,,,,
    님의 댓글을 보고,,,,,범상치 않음(?)을 느껴,,,,,오다보니 여기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와서는 몇몇 글들을 읽어보았구요,,,,

    참,,,,평소에 제가 댓글러들에게 느끼고 있던 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신 것이,,,,끌리게 된 원인이었나 봅니다.

    그저 호기심이지만,,,,누구신지 궁금하군요,,,,,아,,,,,참고로 전,,,,,대학생입니다.

    • BlogIcon 맥핑키 2009/05/02 02:49  수정/삭제

      아...
      전 그냥 일자리를 못구해서 2차산업에 일용직으로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저 역시 기본적으로는 악플로 보이는 댓글을 쓰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그들과 저와의 차이는 별로 없을 겁니다. 포스팅을 읽어보시면 들통나겠지만 본래가 좀 꼬여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튼, 누추한 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4. 감사드립니다 2008/12/08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301 의 탐색기 에러 관련 해법을 읽고 알려주신 것처럼 해보니 문제가 해결됬습니다.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걸 해결하려고 다른 일 다 접고, naver 지식인등에 올라온 별의별 해결책을 다 시도하다 못 해 윈도우를 다시 깔려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google 검색에서 님의 글을 찾아 지금 막 시도해 보니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저처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naver 등에도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BlogIcon 맥핑키 2008/12/10 04:1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부족한 포스팅을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
      아직까지는 이쪽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도 벅차서요. 네이버에도 블로그를 개설하는 건 힘들 것 같네요.

      아무튼 한적한 곳에 들러 방명록까지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대로 제가 간만의 방명록 새글에 흥분해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5. 누구게 2007/12/21 14:18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extrauma.tistory.com/attachment/fk0.wmv


    1,250만부 판매목표의 이 책이 전국 베스트셀러가 되고 한류열풍을 타고 일본에서 3,000만부,
    중국에서 5,000만부 판매를 추진하는 등, IQ 430의 천재정치인 허경영이 동방역사의 주인공으로
    2005년 미국으로부터 유엔사무총장 후보로 추천되었고, 2007년 17대 대통령 당선 가능후보로
    급 부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듣고쓰러질뻔했다.

  6. 니이하하하 2007/10/02 0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11시부터 보았으나
    결국 다보지 못하고 붉게 타오른 눈을 부여잡고
    침대위로 쓰러져
    시체처럼 자다가 눈부신 햇살을 맞이하게 되겠군..

  7. 누구게 2007/06/28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후.